안녕?

어제는 컨디션이 좋지않아 하루 쉬었어

환절기라 그런지 몸살기도 있고 몸 여기저기 뭉친느낌이 오래가더라

타이레놀 먹고 일찍잤더니 상태가 좋길래 뛰고옴


날씨가 많이 춥더라구

7도정도 찍히던데 바람막이 입어도 꽤 쌀쌀한 느낌??

오늘따라 바람이 좀 많긴했는데 손도 시려워서 낼부턴 장갑도 껴야겠다 싶었음

날씨덕에 심박은 저 멀리 갔네ㅋ 아오 정말ㅋㅋ


광안리는 주말 불꽃축제 준비로 한창이야

인도위에 부스 및 테이블을 다 깔아놔서 주로가 상당히 좁아졌어

아마 저녁때 사람들 몰리면 달리기 쉽지않겠단 생각이 들더라 참고해


그럼 다들 환절기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