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변 이슈로 달리다가 급히 중간에 집으로 회귀하였읍니다. 도저히 못뛸것 같아 기록 중지하고 터벅터벅 걸어가는데 또 배가 괜찮은 것 같아 나머지 집까지 거리는 뛰어 왔네요.

오늘의 교훈: 애매하게 끊고 가면 결국 단시간 내에 비집고 나온다.

급똥 없는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