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포인트인 8k MP를 뛰고왔다.
3k TT를 할까도 고민했는데 카보로딩을 빡빡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부상 와서 못 달릴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그만뒀다
어제와 다르게 기온이 뚝 떨어져 오랜만에 데카트론 긴팔 반집업에 바람막이를 걸치고 나갔다. 하의는 주말 테스트용으로 하프타이즈, 벨트에 500ml 핸드헬드 플라스크에 물 400정도 넣어봤다.
개인적으로 달리면서 종이컵 급수를 잘 못 해서 초반은 익숙한 플라스크로 급수를 할까 고민중이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모닝 부지런추! 좋은하루 보내세요!
날이 점점 쌀쌀해지네요ㅎㅎ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후쿠오카 330 가즈아아~~날씨가 갑자기 추워졌습니다 대회 전까지 감기 조심하십셔!
330은 반쯤 포기했습니다ㅋㅋㅋ 345언더하면 합격, 못해도 섭4는 하자는 마음가짐으로 편하게...
대회전 마지막 훈련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결과 기원합니다! 화이팅!!! - dc App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물먹는게 익숙하지 않아 대회때는 늘 긴장이 되더라구요 플라스크도 좋은 선택이실듯~ 이제 포인트 훈련 다 끝내셔서 홀가분 하시겠네요 신나게 로딩 잘하셔요 ㅎㅎ 화이팅입니다
ㅋㅋ먹는게 제일 기대됩니다. 맛집순례하고 오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