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포인트인 8k MP를 뛰고왔다.
3k TT를 할까도 고민했는데 카보로딩을 빡빡하게 하는 것도 아니고 부상 와서 못 달릴 가능성을 최대한 줄이고 싶어서 그만뒀다

어제와 다르게 기온이 뚝 떨어져 오랜만에 데카트론 긴팔 반집업에 바람막이를 걸치고 나갔다. 하의는 주말 테스트용으로 하프타이즈, 벨트에 500ml 핸드헬드 플라스크에 물 400정도 넣어봤다.

개인적으로 달리면서 종이컵 급수를 잘 못 해서 초반은 익숙한 플라스크로 급수를 할까 고민중이다.


다들 감기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11/10 후쿠오카 마라톤 오픈채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