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최근 카본화 구매부터 대회 신청까지 힘들어지니 
신규 유입 러너들에 대한 약간의 적대감이 있는듯…

패션러너라고 하나? 
가을 대회 마치면 엉엉 울면서 다 떠날거라고 우스개 소릴하는중인데

패션러너 즉 러닝의 진심인지 아닌지 판별하는 기준이 뭘까
기록, 월마일리지, 경력!?

아무리 생각해도 답이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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