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막 입고가서 뛸때 허리에 두르기 싫으면 처리를 어떻게 하고 뛰냐? 보라매공원이면 대충 놔두고 뛰면 되는데, 여의도는 놔뒀다간 사라질 것 같음. 안입고 가자니 춥고. - dc official App
허리벨트에 걸어. 트런용 벨트는 바막정도는 들어감
남산도 차 없으면 지하철 물품보관소에서 거리가 있다보니 추워지면 이용하기 불편 업힐 훈련 하기가 힘듬
그거 훔처가는 새끼들 진짜 많음... 무조건 들고 뛰어라.. 런갤에도 도둑맞았다는글 종종 올라옴
난 물통 도둑맞았음 - dc App
바막 대충 접어서 허리 뒤에 끼우고 뛰니까 괜찮던데
오늘 장거리 할 생각이라 걍 트런조끼 가져갈까도 고민중 - dc App
걍 풀숲이나 구석에 짱박아두면 됨 대신 없어지면 조금 아쉬울 정도 바막 같운 걸로. 이렇게 항상 뛰는데 아쉬운 점은 코스가 반환이 필수라는 거..
고민되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