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충
취소기한이 허벌인데 그마저도 스케줄관리 못하면서 몇만원은 곧 죽어도 아까워 자기 이름 박힌 배번 내다파는 ㅄ
양수충
그렇게 '간절' 하다면서 네이버 검색 딸깍 한번이면 알 수 있는 신청기한 놓치고 미사여구 붙여서 남의이름 매달고 뛰는 ㅄ
양도충
취소기한이 허벌인데 그마저도 스케줄관리 못하면서 몇만원은 곧 죽어도 아까워 자기 이름 박힌 배번 내다파는 ㅄ
양수충
그렇게 '간절' 하다면서 네이버 검색 딸깍 한번이면 알 수 있는 신청기한 놓치고 미사여구 붙여서 남의이름 매달고 뛰는 ㅄ
양수측 설명은 살짝 잘못된게 요즘 유명한 대회는 신청 시작과 함께 서버 터지고 마감돼요... 다만 대다수의 일반인은 어쩔수 없지 다음에 뛰자 생각하는데 그쪽은 사고방식 자체가 다른것
서울권에서 퀄 좋은 대회는 그렇긴 하겠네요. 근데 그것도 받아들여야지 남의 이름 사다가 달고뛰는건 이해못하긴 함요. 공식 양도양수 허용하면 매크로땜에 일반인들은 신청이 더 어렵겠는데?
양수측은 좀 설명이; 나 제마랑 신청하고싶었는데 그냥 컷당함; 그래서 안됬구나하고그냥 끝나지 여기서 아 배번양도받아야겠다 생각하는사람이이상한거 신청기한이라고 다 신청할수있는게 아님;;
사실 메이저만 문제이지… 대회가 고프면 어디 제1회 신림동 조선마라톤 가서 뛰면되는데 - dc App
곧 죽어도 메이져대회 or 인싸픽 인스타각 달달하게 나오는 대회만 뛰려고 발광하니까 이럼ㅋㅋ 양도양수충 둘다 문제고 인스타에서 보이는 족족 신고먹여서 걔네꺼 다시 기록조회할때 DNF 떠있는거 보면 도파민 달달하다 이거야 ㅇㅇ
배번 사팔이 특징: 지방 소규모 대회는 안나감, 왜냐? 달리기 자체에 의미를 두지 않거든. 그저 '나도 메이저 참가해서 뛰었다'고 자위하며 자존감 올리거나, SNS에 글 쳐박으려는 사람들이 대부분일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