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도충 



취소기한이 허벌인데 그마저도 스케줄관리 못하면서 몇만원은 곧 죽어도 아까워 자기 이름 박힌 배번 내다파는 ㅄ




양수충



그렇게 '간절' 하다면서 네이버 검색 딸깍 한번이면 알 수 있는 신청기한 놓치고 미사여구 붙여서 남의이름 매달고 뛰는 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