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마를 이번 제마로 나갔습니다.
30km 이상 LSD 3번 진행했구.
25km부터 몸이 힘들어지는것을 살짝 느끼긴했지만 쥐난적은 없었는데.
35km 언덕까지 클리어 하니 쥐가 양 허벅지 앞뒤로 퐉!!
그 당시엔 계속 걷다가 괜찮아지면 뛰고, 그러다 쥐 오면 또 걷고 반복했는데.
그냥 옆으로 빠져서 쥐난거 스트레칭으로 제대로 풀고 다시 뛰었어야했을까요?
첫 풀마를 이번 제마로 나갔습니다.
30km 이상 LSD 3번 진행했구.
25km부터 몸이 힘들어지는것을 살짝 느끼긴했지만 쥐난적은 없었는데.
35km 언덕까지 클리어 하니 쥐가 양 허벅지 앞뒤로 퐉!!
그 당시엔 계속 걷다가 괜찮아지면 뛰고, 그러다 쥐 오면 또 걷고 반복했는데.
그냥 옆으로 빠져서 쥐난거 스트레칭으로 제대로 풀고 다시 뛰었어야했을까요?
훈련부족 수면부족 마그네슘? 염분? 이중에 있을듯요. - dc App
심한거 아니면 먹거리라도 먹으면서 걸어보세요. - dc App
훈련부족맞고, 수면도 2시간 자고 갔고, 여러 이유가 있어서 쥐가 난건 알겠는데.. 쥐났을때 그냥 계속 걷뛰가 나을지, 아니면 확실히 스트레칭으로 좀 풀고 뛰는게 나을지가 궁금합니다.
너무 심하면 그자리에서 쉬어야죠. 저도 예전에 그런 경우 있었는데 보급 되는 곳에서 바나나 쵸코파이 같은거 먹으면서 쉬거나 덜 심하면 먹으면서 걸었어요. 다리 높이 들고 늘리고 이런건 큰도움 안된거 같아요. 파스도 별 도움 안된거 같음. - dc App
쉰다는 건 어디 기대고 있거나 잡고 있는 경우에요. 스트레칭 하다가 오히려 쥐나는 경우가...앉고 일어 설 때도 조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