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풀마를 이번 제마로 나갔습니다.


30km 이상 LSD 3번 진행했구.


25km부터 몸이 힘들어지는것을 살짝 느끼긴했지만 쥐난적은 없었는데.


35km 언덕까지 클리어 하니 쥐가 양 허벅지 앞뒤로 퐉!!


그 당시엔 계속 걷다가 괜찮아지면 뛰고, 그러다 쥐 오면 또 걷고 반복했는데.


그냥 옆으로 빠져서 쥐난거 스트레칭으로 제대로 풀고 다시 뛰었어야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