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 달릴 능력도 안되면서 평소에 훈련도 안하고 버킷리스트 그러면서 풀 한번 뛰어봐야지하고 접수해서
막상 날짜 다가와서 달려보니 10k도 좃나 빡신거 알고 안되겠다 싶어서 양도하는 놈도 있고
인스타보니 자기는 끝까지 달리고 싶은데 회송버스 타라고 계속 재촉해서 완주 못해서 짜증난다는 후기도 있더구만
그거 보니 어이가 없더라
풀 500
최소 하프 220
10k 기록 인정 안함
이 정도면 너무 야박한가
물론 주최측은 참가자를 많이 받아야 해서 전혀 신경 안쓰겠지만
이번 제마 때 2km부터 걷는 사람 보니 뭔가 뭔가였음..ㅎ
'기록'에 대한 제한을 두는 것은 반대지만 최소한 '하프 완주' 경험자에 한해서 접수할 수 있게 하는 정도는 찬성
무슨말인지 이해는 되는데 너무 야박한듯 그래서 조 편성이라는게 있잖니
빨리 달리기 대회가 아니니까 빠른 사람이 우선순위에 두는 것은 조배정에 한정하면 될 것 같음. 참가자격은 최소한 완주할 능력이 있는 사람이라는 최소한의 증표로 하프 완주기록
생애 첫풀 티오를 따로 받는게
풀은 풀기록만 받아야할거 같음 - dc App
최소 하프 - dc App
메이저니까 좀 풀 기록만 받아도 될 거 같네. 기록은 무시하고
울트라 신청은 하프 제한시간 내 완주자 자격이 있음...
풀완주로 받는데도 있더라고 근데 권장 - dc App
10km든 하프든 풀이든 제한시간 안에는 완주할 능력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하긴 함... - dc App
코 - dc App
그사람들 빠지면 접수비 개비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