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런서울
무려 광화문 3만명 10k나 하프
참가연령 80퍼가 20-30대
그리고 아식스가 남산에서 했던 쿨런 이건 진짜 혜자중의 혜자대회라서 신청이 진짜 개빡셌음. 남산런 끝나고 나서 5성급 호텔 반얀트리에서 풀파티를 해줬으니..
근대 지금 뭐하냐 둘다
무려 광화문 3만명 10k나 하프
참가연령 80퍼가 20-30대
그리고 아식스가 남산에서 했던 쿨런 이건 진짜 혜자중의 혜자대회라서 신청이 진짜 개빡셌음. 남산런 끝나고 나서 5성급 호텔 반얀트리에서 풀파티를 해줬으니..
근대 지금 뭐하냐 둘다
아식스 쿨런 한번도 안됨ㅠㅠ 근데 쿨런 할때는 러닝화는 아식스였음...지금 나이키보다 그때 아식스가 러닝화로는 더 잘나갔지 그 당시 나이키의 러닝에서 입지를 보면 지금 브룩스 수준인데 저런 대회를 했던게 대단한거다...
ㅋㅋㅋ아 아식스 기억난다 나도 저땐 뛰는것보다 저런 혜택 챙기는게 쏠쏠했는데ㅜ
나도 위런서울 12년 13년인가 한거 같은데
12년 위런서울 기념티셔츠 지금도 잘 입고 달림ㅋㅋㅋㅋ
기사에 나온 2014 나이키 위러서울 하프가 내 인생 첫 하프대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