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품 야간에 유통기한 임박해서 떨이치는 느낌..
당해 신상 모델들은 적용도 안됨.
이유는 국내에서 제조 생산 유통으로 이뤄진 상품이 아님 걍 본사에서 떼오는거라 이랜드 같은 특이사항 아니면
그냥 악성재고 정리하는구나 생각하면 됨..
그게 아니면 노출가를 정가x2로 해놓고 50% 할인 때려서 선심쓰든하는 방식..
예전에 직장생활할때 지금은 코리아 세일 페스타로 불리는
코리아 블랙프라이데이 업무지원 간적 있었는데.
당시 판매되던 상품이 초기불량 리퍼제품을 팔았음
서비스센터측이랑 코웍 후 해당 구매날짜부터 워런티기간을 신규등록 시킴
킨텍스에서 했었는데 그때 하루만에 1년 동안 쌓인 악성재고 처리 다 처리되어서 다음날에 바로 철수 함.ㅋㅋ
컥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