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 때 항상 패치를 붙이고 나갔고, 그동안 별 문제 없었어요

근데 제마 때 하프 지점에서 땀 때문에 오른쪽 패치가 떨어지고 30km 넘어서는 왼쪽 패치도 떨어졌더라구요

막판엔 쓸림을 참고 완주했는데, 앞으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패치 여분을 챙기시나요? 아님 패치 위에 테이프 같은 걸 추가로 붙이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