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3랑 동사이즈 갔는데 길이랑 토박스 모두 반업정도 큰 느낌


처음 착화느낌은 힐 부분 도톰하고 토박스 공간좋고 해서 안정성 좋겠구나 느껴짐


근데 주행 해보니 전족부에 노면 느낌 그대로 전달되고, 

인솔이 너무 미끄러워서 발이 앞으로 자꾸 밀림(러너스 루프 해도 별반 차이 없음)


이게 자꾸 밀리니깐 발목에 힘이 들어가고, 뭔가 힘빼고 달려지지 않고, 락다운이 별로임

또한 내가 생각하는 줌엑스 쿠션이 아니고, 뭔가 줌엑스 짭탱이 같은 물랑콩콩한 쿠션감


그리고 이게 플라이 플레이트 때문인지 전족부 쿠션감이 너무 별로다 지면이 다 느껴짐

그리고 제일 중요한게 에어도 없는데 슝슝 바람 빠지는 소리가 너무 크게 들린다. 


13만원에 사서 만족은 하지만 정가 주고 샀다면 바로 매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