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발 강남에서 포스터에 내 기록 찍고 레이스먼트 가서 메달에 완주 각인 새기러 서울 왔음

마침 가는길에 나이키 강남이 있어서 뭐 있나 구경 하러 들어갔다가 알파3 킵초게 에디션 있길래 ‘이게 왜 여기?!!’ 싶었다.

혹시 해서 내 사이즈 있는지 문의하니까 스태프분이 알파 상자 들고오면서 시착 해보라고 하고 외관 문제 없는지 확인후 바로 결제.

블루프린트 수명 다하면 이거 신고 대회 뛰면 될듯 ㅋㅋ

p.s) 드로우 미수령 제품들 판매 한다고 했는데 내가 구매 할때 한분 더 시착 후 구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