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체중러 183/94 이고 저번에 걷뛰 17k 정도 달려보니까 새끼발가락 살짝 물집잡히던데
295도 괜찮을거 같음.
12~3k까진 1080v14D 290 아무 문제 없이 신는 중.
10k까진 제골기로 늘린 285 엔스4(새끼발가락 이슈), 안늘린 템퍼스285 큰 문제 없음.
내가 20년가까이 280만 신어서 좀 타이트하게 신는게 익숙한거 같음.
285로 늘리고 숨통 좀 틔우고, 줄자로 실측하니 290이 정사이즈인걸 알았음..
처음으로 290D 산 1080v14 너무 포근하게 잘 신고 있음.
새끼발가락이 상대적으로 넓어서 토박스 좁은건 295까지도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사실 발볼만 보면 285D도 잡아준다는 느낌이지 조인다는 느낌은 크게 안들거든.
내가 타이트한 느낌에 익숙해져서 일까?
오잉 나 280에 10인데 모든 신발 다 290D 신음 ㄷㄷ 실측 280에 280 신으면 발톱 다 부서질듯
나랑 발사이즈 비슷하네. 난 290가 잘 맞는거 같음. 더 작은건 못신을거 같고 290 이상 사이즈는 구하기도 쉽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