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카야노31 와이드로 입문하여 한 달 반 남짓동안 160km가량 달렸습니다
첨엔 5km 30분도 신기했는데 이제 아주 맘 먹으면 10km 60분 언저리로 일주일에 1-2회 뛸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전 다 카야노 덕부니라 생각은 하는데.. 발바닥 열감과 사이즈 약간의 미스로 하나 더 들이려하는데
여자고 실측 220 발볼 10..ㅋㅋ 카야노는 230신고있습니다..

전 어디로 가야할까여… 막연하게 어디로 넘어가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맥스쿠션화? 올라운더? …
아니면 닥치고 카야노로 마일리지나 충분히 쌓으라는 조언도 달게 받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