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5km TT 하시면 다들 평균 심박이 180 이상이시던데 저는 171bpm로 (기록 19분59초) 찍혀있네요.

그렇다고 최선을 다하지 않았느냐? 아닙니다. 헛구역질 나게 뛰고 바닥에 엎어질만큼 뛰었습니다 ㅜㅜ

제가 생각 한 것보다 더 몰아쳐서 뛸 수 있는데 안 뛴걸가요? 아니면 아직 고심박을 이끌어내지 못할만큼 심장이 단련되지 않은걸까요?

참고로 안정심박수랑 최대심박수가 낮은 편도 아닙니다. 인터벌 같은거 하면 196이상으로 찍히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