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까로 좋아하고 까로 같은 몸을 만들고싶은 런붕이임

내생각에 까로가 퍼진 이유는 탄력이 없는 러닝을 해서 그런것 같음

몸에 근육이 너무 많으니 그런 폼을 만드는것 자체도 어렵겠지만

고관절 문제가 있거나 관절의 유연성같은게 떨어지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음

훈련한것들 쭉 보면 장거리훈련도 충분하게 했고 하프 기록도 좋았는데 훈련이 부족해서는 아닐거임

풀같은 장거리는 탄력으로 달렸어야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힘힘힘으로 근육으로 달려서 근육에 쥐가나고 그런게 아닌가 싶음

물론 나도 그렇게 뛰는법 모름

나도 이번에 풀완주 실패자로서 비슷한 케이스인데 어떻게 고쳐나가야되는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