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까로 좋아하고 까로 같은 몸을 만들고싶은 런붕이임
내생각에 까로가 퍼진 이유는 탄력이 없는 러닝을 해서 그런것 같음
몸에 근육이 너무 많으니 그런 폼을 만드는것 자체도 어렵겠지만
고관절 문제가 있거나 관절의 유연성같은게 떨어지니까 그러지 않을까 싶음
훈련한것들 쭉 보면 장거리훈련도 충분하게 했고 하프 기록도 좋았는데 훈련이 부족해서는 아닐거임
풀같은 장거리는 탄력으로 달렸어야하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힘힘힘으로 근육으로 달려서 근육에 쥐가나고 그런게 아닌가 싶음
물론 나도 그렇게 뛰는법 모름
나도 이번에 풀완주 실패자로서 비슷한 케이스인데 어떻게 고쳐나가야되는지 모르겠음..
까로 발쪽 안좋은걸로 알고있는데 그게 너무 무리가 된듯
이유야 많겠지만 기본적으로 다른 운동까지 하고 있으니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을듯
530뛰는데 탄력 필요 없음. 그냥 실력에 안 맞는 마라톤 페이스였던거
ㄹㅇ? 난 530 으로 완주하는게 꿈인데
대회 페이스로 장거리 한 적이 있나?
그리고 풀 뛰기에 근육이 너무 많어
하프와 풀은 전혀 다른운동임. 근지구력 훈련 부족.lsd를 lsd처럼 훈련 하면 서브4는 충분~
lsd를 lsd처럼 훈련하는게 무슨 의미인가요?
천천히 뛰어라고 - dc App
이야기 들어보면 30k 넘어서부터 탈탈 털린 사람이 까로만도 아니라서 ㅋㅋ
오버트레이닝도 있지 싶은데. 최근까지도 장거리 러닝 많이 한 듯한 느낌. 거기에 크로스핏 운동은 그대로 따로 하고 그러니..
330 목표인데 450으로 시작하던데 그냥 오버페이스같음 - dc App
나도 이 생각에 동의하는게 내가 450으로 쭉 밀었는데 까로팀이랑 앞서거니 뒷서거니 했거든요 그냥 오버페이스 같아요
오버페이스여 애초에 510-520정도로 밀어서 345정도나 노렸음 크게 고통 안받고 완주 했을거임 대회때보면 까로 같은 애들 엄청 많다 - dc App
쥐남. 쥐에는 약이 없지 - dc App
너무 근육많음 ㅋㅋ
본인을 너무 과대평가함
그냥 오버페이스한거임.. 자신이 lsd를 한두번 한것도 아니고 그페이스로 밀고갔으면 몰라도, 450? 그건 자신을 과대평가한거지... 훈련부족은 핑계고, 어디 아프다 밑밥도 핑계임. 솔직히 러닝 월 200이상부터는 안 아픈사람 없음. 아파도 관리해가면서 뛰는거지.
까로 키빼몸 얼마야?
내 생각에 얘네 마라톤이라고 원래하던 운동 따로 안뺐을거고 그대로 진행해서 근육에 데미지도 있는편이고 탄력으로 달리는 편도 아니고 힘으로 달림 + 330목표라 페이스가 빨랐음 + 날씨더움 + 제마 급수좀 생각보다 거리가 있어서 수분 보충 부족 쥐가 올라올수 밖에 없을거라고 봄
오버페이스일 수도 있고 쥐 잘 나는 사람은 진짜 쥐나는거 크램픽스 엄청 자주 먹어나 해도 계속 나더라 영원히 극복 못할 수 있음 - dc App
웃옷을 안입어서 체온조절실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