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플라이 판매량이 2대비 3배정도 늘었다고함.


페가수스 모델들도 두자리%의 성장률


24년 가을 겨울시즌부터 직접적인 마켓팅을 많이 들어갈거 같고


25년도 봄에 현재 러닝붐에 힘입어 빼앗겼던 퍼포먼스 부분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들어가겠다고함 (이와 같이 한말이 우리 나이키는 원래 러닝화 회사였다.)


특히 어페럴부분은 의도적으로 공급을 제한하고있어 내년 2분기까지 줄인다고했는데


퍼포먼스부분은 오히려 공격적으로 나가니 내년 봄쯤에 풀릴 베넥4나 알파3에키덴등은 재고가 좀 넉넉하게 풀리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보니


굳이 급한거 아니면 프리미엄 붙여서 올해 레이싱화를 살 필요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