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10키로 정도 평균페이스 530으로 이지런하는 아저씨입니다.
한 6개월정도 된거 같고, 호카 마하6로 입문했습니다.
어쩌다 보니 이번에 줌플6를 구매했는데... 방금 15키로 뛰고 왓는데..이게 맞나..
나막신 신은듯한,, 뒤는 퍼석거리고 앞은 땡땡을넘어 딴딴하고..
오른발과 안맞는지 전족부가 너무 아프고...
마하6의 일관된 땡글거림이 저와는 더 맞는듯..
당근나라로 저렴하게 던져야할듯
혹시 연세대 원주캠 학생 잇음 저렴하게 드릴게..사이즈 270 댓글 달아줘..
글갤은 대부분 호평이던데 현재 200k 가까이 굴린 클몬2가 더 나은 느낌임..
시람마다 맞는 브랜드가 있는듯 아식스랑 써코니는 맞는데 아디다스는 좀 불편함
그냥 정가에 주고 사기엔 아쉬운 신발... 싸게 굴리는 맛
호불호가 있는듯 합니다. 전 나빠인데도 저한테는 불호에 가까워서 방출함...
ㅅㅌㅊ 디자인과 ㅍㅌㅊ 성능이라 나이키빠돌이면 괜찮다고 봄 - dc App
런업티비에서도 전족부 엄청 딱딱하다던데 슬슬 부정적인 평가도 나오네
몸에 착용하는건 케바케가 너무 큼
사이즈가.?
ㅅㅌㅊ 디자인, ㅍㅌㅊ 성능, EK라면 ㅆㅅㅌㅊ 가격 나는 전족만 물렁한 매직스피드4와 후족만 물렁한 줌플6을 둘 다 가지고 있음. 둘다 14 주고 샀는데 가격대비 만족함
런업아자씨가 발존나아프다 그래서 그냥 쓰레기행임. 이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