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등산가는데 오르막 올라갈때 몸이 산소를 못빨아들이는 느낌 계속받았는데요
평지만 계속 조깅하긴 하는데 큰 상관이 없는게 맞나요?
조깅으로 몸무게가 꽤 빠지면 반사이익으로 오르막 타는데서 체감되는게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크지 않겠지요.
그거 근데 무슨원리인가요? 많은산소를 필요로하는 훈련(?) 도 해봐야 그게 느는건가요?
심박도 중요하겠지만 오르막에 쓰이는 근육의 강화와 활성도가 더 중요하겠죠. 달리기 속도 올릴려고 오르막 훈련을 괜히 따로하는게 아니니깐요.
그래도 아예 조깅 안 하는 것보다 나음
조깅으로 몸무게가 꽤 빠지면 반사이익으로 오르막 타는데서 체감되는게 있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효과가 크지 않겠지요.
그거 근데 무슨원리인가요? 많은산소를 필요로하는 훈련(?) 도 해봐야 그게 느는건가요?
심박도 중요하겠지만 오르막에 쓰이는 근육의 강화와 활성도가 더 중요하겠죠. 달리기 속도 올릴려고 오르막 훈련을 괜히 따로하는게 아니니깐요.
그래도 아예 조깅 안 하는 것보다 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