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빡런 하면 부상위험, 피로감 머 이런거 때문에 하지 말라고 하는거지
실력 오르는거만 보면 개빡런으로 매번 조지는게 더 낫나?
실력향상될거면 인터벌이든 지속주든 개빡런하는게 맞지
실력향상에는 충분한 마일리지가 필수불가결 요소라는데 빡런만으로는 채울수가 없으니 (체력, 부상위험 등) 조깅 + 템포 정도 하믄서 실력 키우다가 벽느낄 때쯤 인터벌 같은거 섞어가믄서 뚫어가는거지
휴식 제대로된다는 가정에서는 그럴듯
개빡런을 매번 조지면 영안실가야지...개빡런, 조깅, 개빡런, 조깅, 조깅, 개빨런, 조깅 이런식으로 섞어
개빡런만 조지면 익숙한천장엔딩
개빡런이라고 매번 다리 파열될거같거나 피맛나는 그런거 말고, 본인 기량에 맞는 적절한 강도의 개빡런을 해야겠지.
실력향상으로만 따지면 그럴것 같은데 난 자주 오래 뛰고싶다고 생각하니 함부로 빡런 못하겠드라 빡런하면 회복도 오래걸려서 자주 못뛰게 되고 그렇게되면 뛰는 것 자체의 즐거움도 포기해야하는지라...
안다친다는 가정하에 당연히 개빡런
다치지않는다면... - dc App
시간 겁나 많으면 웜업 한시간 보내고, 빡런 조지고, 한시간 스트레칭/마사지 풀고, 영양제 챙겨 먹구, 일곱시간 자고, 영양제 먹구, 두시간 더 자구... 이게 가능한 사람 있냐? 직장인들 하루에 자는 시간 한시간 줄여서 한시간 뛰는건데....
마라톤 선수라고 개빡런만 하는게 아님 조깅+빡러닝 8대2 정도로 섞어서 한다. 선수만큼 관리받고 할수잇는거 아니면 조깅이나 하셈.
실력향상될거면 인터벌이든 지속주든 개빡런하는게 맞지
실력향상에는 충분한 마일리지가 필수불가결 요소라는데 빡런만으로는 채울수가 없으니 (체력, 부상위험 등) 조깅 + 템포 정도 하믄서 실력 키우다가 벽느낄 때쯤 인터벌 같은거 섞어가믄서 뚫어가는거지
휴식 제대로된다는 가정에서는 그럴듯
개빡런을 매번 조지면 영안실가야지...개빡런, 조깅, 개빡런, 조깅, 조깅, 개빨런, 조깅 이런식으로 섞어
개빡런만 조지면 익숙한천장엔딩
개빡런이라고 매번 다리 파열될거같거나 피맛나는 그런거 말고, 본인 기량에 맞는 적절한 강도의 개빡런을 해야겠지.
실력향상으로만 따지면 그럴것 같은데 난 자주 오래 뛰고싶다고 생각하니 함부로 빡런 못하겠드라 빡런하면 회복도 오래걸려서 자주 못뛰게 되고 그렇게되면 뛰는 것 자체의 즐거움도 포기해야하는지라...
안다친다는 가정하에 당연히 개빡런
다치지않는다면... - dc App
시간 겁나 많으면 웜업 한시간 보내고, 빡런 조지고, 한시간 스트레칭/마사지 풀고, 영양제 챙겨 먹구, 일곱시간 자고, 영양제 먹구, 두시간 더 자구... 이게 가능한 사람 있냐? 직장인들 하루에 자는 시간 한시간 줄여서 한시간 뛰는건데....
마라톤 선수라고 개빡런만 하는게 아님 조깅+빡러닝 8대2 정도로 섞어서 한다. 선수만큼 관리받고 할수잇는거 아니면 조깅이나 하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