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여기 형님들처럼 몇십키로 뛰는건 아니고요5키로도 30분대 겨우 끊는 초보입니다겨울 러닝은 첨인데두꺼운거 하나보다 얇게얇게 여러개 입는게 갑이죠 ?그리고 역시 겨울에도 가성비의 데카트론은 죽지않습니까 ?
한파 때는 기모타이즈 하나만 입으면 끝
아 그리고 웃에는 기모긴팔에 쿠팡 만 3천원짜리 얇은바막만 입어도 뛰면 더워
오 쿠팡추 감사합니다 나이키 긴팔에 얇은 바막입고 뛰어야겠네요
반팔 하프집업 바람막이 얇은조끼 면 영하 십도까지 커버 가능함
오늘 새벽에 헬스간다고 맨투맨에 바막입고 자전거탔는데 추워 뒤지는줄
얇은 거 레이어드 해보고 그래도 추우면 솜으로 된 경량패딩 조합하면 됨. 바지는 타이즈
데카트론으로 쌉가능이고 제일 중요한 건 장갑이랑 귀도리. 그리고 러닝 끝나고 바로 실내로 들어갈 수 있게 코스 짜야됨
코스 조언 감사합니다. 땀 식으면 큰일나서 그렇죠?
식은 채로 냅두면 바로 감기 ㅇ
나도 처음겨울인데 실패를 좀 겪어야하기에 데카트론처럼 싼게 부담없이 좋은듯 - dc App
구경가야겠습니다 ㅎㅎ 같이 안전하게 겨울나보죠!
걍 하다보면 온도별로 어떻게 입어야겠다 잡힐거임
해 있고없고 엄청 차이나서 주말러닝은 시간을 조정하는것도 방법이고
근데 많아야 주2회정도 이른 아침 아니면 밤에 뛸거같습니다 답글 고마워유
더 중요한건 귀마개 / 모자 / 장갑
귀돌이필수
걍 겨울엔 트레이닝복 입고 슬슬 뛰는게 최고더라
초보면 좀 두툼해도 됨 속도도 느려서 열도 잘 안나고 언제 퍼지면 걸어야 될지도 모르니 그리고 위에 처럼 중요한건 귀마개 모자 장갑 등등 써서 바람이 닿는 부분을 최소화 해야됨 - dc App
상하의는 가볍게 해주구 손목귀머리 보온 필수 안면부도 얇은 버프라도 착용하는게 훨씬나음
데카트론 가서 직원 붙잡고 물어보기도 좋고 모자 + 귀마개 + 장갑은 깔고 가면 됨 제일 중요한건 러닝거리 줄여서 집 현관문까지 뛰어갈 수 있게 조절하는거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