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면 걍 흐물흐물해서 논카본화랑 차이도 없어보이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반발력 쩌는 카본화로 낚여서 사는 사람 많지 않을까?

그냥 쿠션 샌드위치 안정화용 플레이트 같은데 이런 것도 카본화로 분류해야하는 건가...
카본플레이트가 카본플레이트 다워야 카본화지!!

용어를 레이싱 카본, 트레이닝 카본 이렇게 나눠야 되려나
나중에도 카본플레이트라고 신제품 구입했는데 탄성 없고, 물렁거리면 열받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