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보면 걍 흐물흐물해서 논카본화랑 차이도 없어보이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반발력 쩌는 카본화로 낚여서 사는 사람 많지 않을까?
그냥 쿠션 샌드위치 안정화용 플레이트 같은데 이런 것도 카본화로 분류해야하는 건가...
카본플레이트가 카본플레이트 다워야 카본화지!!
용어를 레이싱 카본, 트레이닝 카본 이렇게 나눠야 되려나
나중에도 카본플레이트라고 신제품 구입했는데 탄성 없고, 물렁거리면 열받을듯ㅋㅋ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반발력 쩌는 카본화로 낚여서 사는 사람 많지 않을까?
그냥 쿠션 샌드위치 안정화용 플레이트 같은데 이런 것도 카본화로 분류해야하는 건가...
카본플레이트가 카본플레이트 다워야 카본화지!!
용어를 레이싱 카본, 트레이닝 카본 이렇게 나눠야 되려나
나중에도 카본플레이트라고 신제품 구입했는데 탄성 없고, 물렁거리면 열받을듯ㅋㅋ
카본이 들어가면 카본이지 여기서 또 나눌필요없을듯
레이싱 카본화들이랑 역할이 아예 다른데도?
카본 플레이트가 들어간 신발 = 카본화는 맞는데 사실 줌플의 카본 플레이트는 반발력보단 중창 폼의 지지력을 위한 플레이같아서 좀 그렇긴 해
ㅇㅈ 아무리봐도 걍 안정화 기능 원툴인 거 같은데 진짜 가본화 안 신어본 사람들은 카본화라서 반발력 좋다고 생각할듯
물에 설탕을 한 스푼이든 열 스푼이든 설탕물이잖아
설탕이 너무 적어서 걍 물맛이 난다면? 화학적으로 설탕물이지만 물맛이 나면 누가 그걸 마시고 설탕물이라고 할까?
500 밑으로 내려가면 확실히 느껴져요
그렇군요 물렁해도 효과가 있는건가
그래서 난 그냥 카본화 비카본화보다는 레이싱화 훈련화로 구분하는걸 선호함. 요즘 레이싱화 중 카본화 아닌게 없기도 하고
그 분류가 갠찮하긴 한듯
원래 카본화 내에서도 카본레이싱화랑 카본트레이닝화가 갈리자늠. 줌플/매스/디나 같은 게 후자고. - dc App
줌플3 신었을때는 딱딱했는데 6은 말랑하길래.. 매스 디나도 플레이트 말랑한가
디나3/다니엘3 둘다 가지고 있는데 확실히 둘은 차이 있음. 좀더 유연함
카본화가 들어갔으니까 카본화지 - dc App
카본화라고 샀는데 물렁하면 기분 안 나쁨?
다 알고사는디? - dc App
매장 가서 사나보네
그래서 라이트 플레이트라고 부르기도 하던데
나는 이제 가짜카본화 줄여서 "가본화"로 부를래
누구는 당10도 달다고 느끼고 누군 당도30이 달다고 느끼면 당도 10짜리 음료는 무가당이 되나? 어차피 느끼는건 다 달라도 카본이 들어가 있으면 카본화지 - dc App
플레이트 소재가 다른 것(혹은 유무)과 용도가 다른 것(혹은 쿠션감이 다른 것)은 구별 해야지. 서로 별도의 기준인데 하나로 섞으면 안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