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조깅을 달렸습니다.
저는 날씨가 시원하자고 느끼는데 다른분즐은 춥디고 느끼는지
여름과 초가을에 비해 중랑천을 달리는 사람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뭐 딱히 포인트는 없고 그냥 기분 따라 뛰어보자 했는데
뛰고나서 보니 심박이 잘 나왔네요.
제가 몸에 열이 많음지 이 정도는 되어야 시원하다고 느낍니다..
여하튼 오늘 하루도 모두 수고 많으셨고
감기 안걸리게 조심하십셔!
10k : 37:32
하프 : 1:22:26
풀코스 : 2:56:37
하프 : 1:22:26
풀코스 : 2:56:37
오늘 사람이 엄청 없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