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km 지점에서 좁은 길 풀리고 넓은 길 나오면서 양 옆 응원 받으면서 가는데 머리부터 시작해서 발끝까지 갑자기 전기가 흐르는 듯한 찌릿한 느낌 나면서 갑자기 아무 고통도 안 느껴졌음 비록 2분 남짓으로 엄청 짧았지만 이런걸 보고 러너스하이라고 하는거 맞음?
오오
진짜 응원의 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