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금 매일 10k씩 5일 뜁니다
그런데 다른분들 훈지보면 심박이 150 140 이렇더라구요??
제 대회 페이스에서 (pb 10k 500) 심박이 170-180이 잡혔는데 계속 지금 페이스대로 꾸준히 달릴까요 아니면
심박을 낮추기 위해 페이스를 조금 늦춰서 630정도로 꾸준히 달릴까요??
요약하자면 지금 심박에서 꾸준히 달리는게 기록향상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심박을 조금 낮춰서 편안하게 달리는게 도움이 될지 입니다
그런데 다른분들 훈지보면 심박이 150 140 이렇더라구요??
제 대회 페이스에서 (pb 10k 500) 심박이 170-180이 잡혔는데 계속 지금 페이스대로 꾸준히 달릴까요 아니면
심박을 낮추기 위해 페이스를 조금 늦춰서 630정도로 꾸준히 달릴까요??
요약하자면 지금 심박에서 꾸준히 달리는게 기록향상에 도움이 될지, 아니면 심박을 조금 낮춰서 편안하게 달리는게 도움이 될지 입니다
그분들은 그만큼 노력해서 심박이 낮은 거임 - dc App
아네 그분들이 대단히 노력하셨다는건 당연합니다. 제가 그렇게 되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running&no=429292&exception_mode=notice&page=1
심박은 나중에 낮아진다고 하네요. - dc App
엔진을 업글하려면 젖산역치 계속 두들겨 줘야하구, 중량을 낮춰서 엔진부하를 덜 걸리게 하려면 조깅을 늘려서 감량을해야..
제가 그전에는 기를 쓰고 610 정도로 달렸었는데 심박 항상 160~170 치고 안떨어지더군요. 그런데 매일 700뛰면서 150부터 시작해서 130대 까지 낮추고 조금씩 올려서 두달 지난 지금은 500에서도 평균 150대 정도 나옵니다. 700에서는 120중반대 600에서는 130후반대 정도 나오구요. 어느정도 내가 할만한 구간인 130~140 대에서 쭉 지속하니 심박 떨어지고 심박좀 떨어지면 페이스 올리고 반복하니 잘 오르는 것 같습니다. 600으로 10km 거의 기어들어왔었는데 지금은 450으로 뛰어도 그때보단 힘들지 않습니다.
참고로 두달 전부터 달린 기록입니다.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Zc0gWCmTvDOOUzWa9eoDXzrk2Q0Hi92ALzcg8wo_Waw/edit?gid=0#gid=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