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가벼운데 막 밀어준다는 느낌은 없었지만?

평소 530정도로 뛰다가 시계보니 5분대로 뛰고 있는거 보고 놀랐음

10키로 좀 넘어갈때쯤 속도 욕심이 나서 조금 무리해서 뛰었는데

왜 카본화 신고 부상 오는지 알겠더라고

잘 뛰어 진다고 오버페이스로 뛰다가 무릎이 사큰해지는것 같아서 멈췄음

날도 추워지는데 오버페이스 안하고 건강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