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개십 아디다스 충임
퓨어부스트 에너지부스트 울트라부스트 알파부스트
여튼간에 부스트만 신엇엇음



젤카야노31 - 이건 용도가 다른 신발이고 특정 대상들을 위한거라는게 신자마자 확 느껴짐
솔안에 카본처럼 뭐가 들어있다는 이물감이 대단함
적응되면 좋을수도 있는데 첫인상이 별로라 걍 안사기로함

젤님버스 26 - 집에오자마자 하나주문함 울트라부스트5x 보다 나은거 같음

노바블라스트4 - 전시자체는 젤카야노가"안정화"
젤님버스가 "쿠셔닝" 노바블라스트가 "바운스" 이런식으로돼있었는데

직원이 설명해주길 노바블라스트는 가벼운게 장점이고
그거빼면 젤님버스가 모든면에서 상위기종이라고 함
실제로 별 특이한 장점을 못느꼈음


그외에 등산할때 좋아보이는 젤 벤쳐한번 신어봤음

젤카야노 14 젤님버스 12인가 뭐 이런거 복각판 비슷한 것들도 다른벽에있었는데
다 패션화라해서 안신어봄


사이즈는 아식스 전부다 신던거보다 반업하면 딱맞는 느낌이었음 2e 4e하면 반업안해도되고
사람들이 없어서 못신어볼수도 있다고 했는데 난 260~270정도인데 D 2e 4e 다있어서 여러가지 신어볼수있었음(색상고려안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