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붕이입니다.
올 9월쯤 러닝 시작했는데 심박이 높아서 고민이었거든요
키로당 6분페이스보다 조금 빨리뛰다보면 거의 180정도 나오는것같습니다
근데 오늘 넘 추웠는데 아무리 뛰어도 심박이 안올라서 평소보다 조금 오버페이스로 뛰었습니다. 힘든건 평소와 비슷하게 힘들었습니다. 근데 가민이 맛탱이가 간건가요 아니면 추워서 그런걸까요??
사진 첨부합니다 (저번일요일, 오늘 기록)
심박이 높아 걱정되었는데 막상또 떨어지니 왜이런가 걱정이되네요...
어제 나도 비슷한 글 올렸는데, 누가 혈관이 수축되면서 심박이 낮게 측정된다고 하드라
흑흑. 뭔가 심장이 레벨업한줄 알았는데 아니었네요 ㅋㅋ. 잠시 기분이 좋았으니 오케이입니다!!
낮아지긴 하는데 더 빠른 페이스에서 30이상 덜어지는건 시계 잘못 찼거나 센가 오류일 확률 커보이는데 차트는 잘 나옴?
차트는 제가 잘 볼줄 몰라서... 우선 글에 첨부했습니다. 이상없게 나온걸까요? 시계는 평소처럼 차긴 했습니다.
7분쯤에 심박수가 절벽처럼 뚝 떨어진거보면 측정이 잘못된거같은데. 그때 페이스가 확 줄어들거나 멈춘것도 아닌거보면
뭔가 오류가 있었나봅니다. 모레 다시한번 측정해봐야겠네요 ㅎㅎ
시계줄 너무 꽉 조여도 느슨해도 안돼서 좀 애매함ㅋㅋ 그래도 빨라진 페이스 유지하신거니 실력은 제대로 늘고있는거라 심박 너무 크게 신경 안쓰셔도 될거임
초심 때는 원래 심박이 높음 + 여름엔 습하고 더워서 심박이 높아짐 > 실력이 늘어서 심박이 줌 + 날씨도 선선해져서 심박 정상화. 같은 실력이라도 여름에 날씨 선선할 때 뛰면 심박 10 정도씩 차이 날 때도 있음.
실력이 쪼금이라도 늘은거라면 다행이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기기오작동인듯 가민 265쓰는데 이거 날 조금 선선해지기 시작하니 심박측정을 제대로 못함 빡런했는데 심박이 130대에서 놀던데 심박계를 사야되나 심각하게 고민중
추워지면 혈관이 수축하면 피부와 멀어지겠지? 그럼 손목 측정 심박계 특성상 오작동하게 돼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