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4 쓰는데 여름에도 운동 마치기 전에도 가끔 뒤졌는데추운 겨울이 다가오니 뛰다가 혼자 퍽 꺼지네따뜻한 집 오니 지 혼자 다시 켜진다.......이제 진짜 사야하나.... 셀룰러 썼는데 그건 80만원 넘던데......크아악
당근에서 배터리 좀 괜찮은 구형 사기 vs Se 사기 vs 무이자할부로10지르기
한 번 사면 엄청 오래 쓰는 편이고, 관리도 잘 하는 편이라 살 거면 새 거 사서 오래 쓰긴 하려고. 폰도 xs 아직 기스 없이 쓰는 중
나도 5쓰다가 하프 막바지에 꺼져서(음악도 듣긴 했음) 벼르다가 10 사서 행복러닝중이야 지피에스 모델이긴 해
나도 폰 들고 뛰는 거 엄청 싫어해서 시계로 음악은 들어야 하는데, 안 그래도 가난한데 더 가난하게 하네
님도 폰 없이 걍 gps모델로 달리심? 나는 퇴근하고 10시쯤부터 야간 러닝 뛰어서 혹시 몰라서 셀룰러 쓰거든. 뭐 지금껏 사고는 없었다지만
예스 나 폰 없이 그냥 지피에스 모델로 나감 나도 지금까지 별일없긴햇어 시계만 있어도 애플페이도 되니까
하 십 나는 러닝코스도 절반 넘어가면 남은 절반 동안 사람 단 한 명도 안 마주칠 때가 더 많은 코스라... 고민 좀 해봐야겠다 지피에스로 살 거 같긴함.
불안하면 셀룰러 사! 상황이 다 다르니까… 나는 글케 늦은 시간엔 잘 안뛰어서.. 사람도 늘 조금은 있음
일상 생활에만 쓰는데 문제 없다면 운동용으로 다른거 사고 운동할때만 ㄱ
폰들고 뛰는 거 싫어하고, 음악 없인 못 뛰어서 살 거면 애플워치가 맞지 않을까 싶음. 가민 뮤직 버전은 여러모로 제약이 있더라고. 애플뮤직 쓰기도 해서.
주식 팔아서 시계 사게 생겼네 쩦
그래서 나는 일상용으로 쓰는 애플워치 스트랩 떼서 mp3처럼 들고나감ㅋㅋ 애플뮤직으로 다운받는게 제일 편해서
러너는 가민사야지 - dc App
아직 러너 이름 붙이긴 런응애도 안되는 런미토콘드리아라 내가 나한테 러너라는 호칭쓰긴 좀 부끄럽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