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km 넘게 뛰어서 그런지 허벅지 알베겨있고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웠는데 못뛰겠다는 느낌은 아니였음


근데 페이스가 너~~~무 오락가락함. 마지막엔 일부러 살짝 빨리 달린거 맞음.


처음가보는 코스로 갔는데 (반포대교 ~ 탄천/한강 합수부) 진짜 공기 너무 좋고 날씨 시원하고 야경 너무 예뻐서 행복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