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20km 넘게 뛰어서 그런지 허벅지 알베겨있고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웠는데 못뛰겠다는 느낌은 아니였음
근데 페이스가 너~~~무 오락가락함. 마지막엔 일부러 살짝 빨리 달린거 맞음.
처음가보는 코스로 갔는데 (반포대교 ~ 탄천/한강 합수부) 진짜 공기 너무 좋고 날씨 시원하고 야경 너무 예뻐서 행복했음.
어제 20km 넘게 뛰어서 그런지 허벅지 알베겨있고 전체적으로 몸이 무거웠는데 못뛰겠다는 느낌은 아니였음
근데 페이스가 너~~~무 오락가락함. 마지막엔 일부러 살짝 빨리 달린거 맞음.
처음가보는 코스로 갔는데 (반포대교 ~ 탄천/한강 합수부) 진짜 공기 너무 좋고 날씨 시원하고 야경 너무 예뻐서 행복했음.
마주쳤을듯요
앗 ㅋㅋㅋ 9시 20분쯤부터 반포대교 > 탄천합수부 까지 뛰고 10시쯤부터 탄천합수부 > 반포대교 뛰었읍니다.. ㅋㅋ
왜 초반심박이 더 높지? 심박 속도 거리 굿굿!
미밴드 쓰는데 초반에 심박을 잘 못잡는거 같더라고요 어제 20km+@ 했는데 전반부에는 600 페이스로 뛰었는데도 심박 160 대 잡히더라고요...
근데 이제 두달된 런린이가 월화수 3일에 50km 가까이 뛰었는데 이렇게 해도 되나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