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보면이 아니라 자주 보이는데 무릎 아래에 검은색 스트랩 같은거 뭘 위해서 하는거죠 궁금하네요
와이프한테 저게 뭘까 뭘까 하니까 테무에서 뭐 사면서 같이 사왔는데
왜 하는거고 특별히 문제가 없어도 해도 되는건가요? 부상 방지용으로?
가끔 보면이 아니라 자주 보이는데 무릎 아래에 검은색 스트랩 같은거 뭘 위해서 하는거죠 궁금하네요
와이프한테 저게 뭘까 뭘까 하니까 테무에서 뭐 사면서 같이 사왔는데
왜 하는거고 특별히 문제가 없어도 해도 되는건가요? 부상 방지용으로?
한줄 짜리 띠면은 슬개골 보호대입니다. 개인적으로 슬개골, 무릎 보호대 등보다는 테이핑이 러닝에는 더 효과적이라고 생각하고, 테이핑 외의 보호대는 초반에 무릎이 아프다면 도움을 받더라도, 기왕이면 점점 횟수를 줄이고 무릎 주변 근육을 점차 발달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보호대가 부상 방지 도움은 된다지만 근육 발달은 저해한다는 소리가 있더군요
답변 감사합니다 무릎통증은 느껴본적이 없어서 그냥 안해도 되겠군요
다만 테이핑의 유일한 단점 = 귀찮음... 저도 무릎이 조금 불편할 때 조깅 페이스 예정에 테이핑이 귀찮다면 가끔 찰 때가 있습니다. 기왕 사셨으니 언젠가 필요하다 싶을 때 쓰시죠
감사합니다 테이핑.. 귀찮긴 하죠 ㅋㅋ
슬개건 보호대 검색 ㄱㄱ
특별한 이슈가 없으면 안쓰는게 좋군요 감사합니다
윗 댓처럼 근육 키우는게 낫고 개인적으로 저런 보호대보단 테이핑하는게 훨 나은 거 같음
보호대인데, 아파서 보호대 안차면 러닝하기 불편한게 아닌이상 보호대 안차고 아프면 쉬어주고 근력 강화해서 지지해주는게 더 나음 보호대 단점이 통증에 둔감하게 만들어서 더 무리하게 됨
가끔 테이핑하기 귀찮을때만 하면 되겠네요
경골쪽 슬개건을 지지해주는 역할인데 좆도 쓸모 없음 쓸모 없다는 게 효과가 없다는 게 아니라 애초에 경골쪽 잡아봐야 별 쓸모가 없다는 거 테이핑 2칸 잘라 붙이는 거랑 차이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