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엄청 추위를 많이 타고


웜업까지 2km 넘게 조깅해야 몸이 풀리는데요


이 조깅 구간에서도 다리에 데미지가 엄청 느껴집니다


스트레칭 다 하고 뛰어도 아킬레스나 발목뼈가 아파요



오늘 그래서 스트레칭 마치고 몸 데울려고 전기장판 위에서 등에 이불 올리고 플랭크 2분하고


열올라오는 느낌 들어서 나가서 바로 러닝 시작했는데 ㅆㅅㅌㅊ였습니다


저 같은분들 따라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