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서스펜션 스프링이랑 비교하면
스프링 길이 = 스택하이트
스프링레이트 = 폼의 압축력
2톤짜리 GV80의 경우 길고 단단한 스프링이 들어가고
1톤짜리 경차는 짧고 소프트한 스프링이 들어가고
차고 낮은 스포츠카는 짧고 하드한 거 들어감
무게에 비해 너무 짧거나 부드러운 스프링을 쓰면 턱 넘을 때마다 스프링 압축력을 초과하여 꽝꽝 찍음
반면 너무 길고 부드러운 스프링을 쓰면 코너링이나 급가속급정거시 롤링 피칭 과다로 안정감 떨어지고 사고시 전복되기도 함
스프링에도 듀얼레이트가 있듯이 러닝화에도 듀얼폼이 있음
그렇다면 자신에게 맞는 러닝화 선택법은?
1. 가볍고 느린 러너:
스택하이트 적당하고 부드러운 폼 추천
폼이 너무 하드하면 체중 부족으로 눌리질 않으니 돌처럼 느껴짐
최악은 스택하이트 높고 단단한 폼
2. 가볍고 빠른 러너:
어떤 종류든 가능하나 너무 단단하면 별로
3. 무겁고 느린 러너:
적당한 높이와 적당히 부드러운 폼
4. 무겁고 빠른 러너:
단단한 폼 추천
스택 낮고 무르면 노면 충격 올라오고, 스택 높고 무르면 안정성 떨어짐
이건 100프로 뇌피셜이니 알아서들 판단하길
무겁고 느린 러너인데 제품 하나만 추천좀해줘요
써코니 추천
너무 극단적인거 말고 무난한거 신으면 될듯요
에보슬 가야겠다 휴
뭔가 이상함... 차에 비유했는데, 주행질감따윈 신경안쓴듯. 비싼 고급세단들은 밟는 용도가 아니고 부드러운 질감을 원함 또한 차무게또한 높음. 그런차는 서스펜션도 무르고 높음. 여기서 또 고중량 화물차 또한 서스펜션과 스프링이 엄청남 왜냐.. 부드러운 질감이거든.. 이것또 빠르게 달리기를 예외로함. 무거운사람은 무조건 쿠션좋은러닝화를 신어야한다는 뜻. 레이싱화는 별개임 - dc App
가벼운 스포츠카는 낮고 단단한 서스펜샨과 스프링. 곧 가볍고 빠른사람들은 낮고 단단한 타쿠미센같은 러닝화를 신어도 된다는거고 - dc App
차를 비교로 했으니 차전문가들이 댓글 자세히 남겨주겠지.. 여튼 본문글은 좀.. 아닌듯 - dc App
GV80 스프링 겁나 두꺼워요. 중량 때문에 그만큼 많이 눌리니 부드럽게 느껴지는 거지
또 스포츠카는 승차감을 포기한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