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에는 맞은 편 러너 지나가면 별 생각없거나
속으로라도 화이팅 외쳐주는데

겨울철에 오히려 냄새나는 러너들 많아서
눈살찌푸려지는 경우가 더 많음.

비싼 바람막이사서 단벌신사 하지말고
제발 저렴한거 2-3벌 사서 돌려입으세요~

본인에게 약간의 체취다 느껴질 정도면
그거 남들에겐 악취 수준입니다.

제발 “러닝 후 옷 빨아야하나요? ”
이런 질문 올리지마세요.

땀이 묻으면 빨아입는데 문명인의 자세입니다.
무리해서 비싼거 1개 말고 제발 여러 개 돌려입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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