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레이스 슈 엘리트 v4 인데


이게 200 넘어가니까 진짜 급격히 벽돌화 되고있음

날이 추워서 폼이 얼었나? 했는데

런리핏 리뷰 보니까


겨울에 강한 게임체인져 라고 되어있음.


그래서 쿠션 꺼진걸로 결론 내림





1. 그래도 잘맞는 신발이니까 새거 하나 더 사서 신고 나간다.


2. 가지고있는 베넥3 새거 신고 나간다.





뭐가 나을까?!



베넥3는 신던거 하나 새거 하나 2족 가지고있는데

총 250정도 신어본거같고

발에는 잘 맞는 편이고 뛰면서 어디 털리지는 않았음.

대신 발바닥에 피로가 좀 심하게 오는걸로 생각하고 안신고 있기는 함.



7km 뛴 베넥3 일렉트릭 쌔거 하나 있는데, 신고 장거리 한 번 뛰어보고

시합 신고 나갈까.




아님 그냥 엘리트v4 하나 더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