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반 전에 걸렸지만.

적당히 참을만한 고통이었기 때문에 춘마 제마 10km 다 뛰었지.

점점 살짝 심해지는 추세였지만


제마끝나고 매일 저녁에 뜨거운 물로 족욕 20분, 파스 계속붙임.

스트레칭이나 마사지 절대 안함(요건 좀 논란이 있었지만 난 그냥 걷는거 만으로 너무 과한 자극을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안함)


이제 다 나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