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5년이 지난 지금은 그저 배나온 아저씨네요


옛날의 영광은 아무짝에도 쓸모없는걸까요 


고향에 내려가서 친구들 만나면


아직도 달리기 잘하냐고 (런갤기준 스프린트) 하는데 말이죠


실상은 5KM도 30분에 겨우 뜁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