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품에 포함된 연속혈당측정기 하나만으로 이미 참가비를 아득하게 넘어버렸는데 뭐가 바리바리 계속 나옴 다만 락토핏 5개 낱개 들어있는건 좀 웃기더라ㅋㅋㅋ - dc official App
락토핏이 젤 비싼가봐여 ㅋㅋㅋ - dc App
연고처럼 생긴게 정관장 홍삼액이라 이것도 낱개 아무리 싸도 3천원은 할텐데 락토핏이 더 비싸면 그것도 무서울 듯 ㅋㅋㅋ - dc App
타마본 5일치 만원에 그린밸런스 168정 9만원, 혈당측정기 8만5천원. 대회날 부스도는거랑 경품추첨 제외해도 벌써 20만원 육박함ㅇㅇ 근데 나는 어머니꺼까지 신청해서 따지면 40만원어치 get.. 뭐 어차피 가격이야 매기기 나름이긴한데
그린밸런스 같은건 가격이 사실상 의미 없는 물건이고 타마본도 정관장 물건이지만 홍삼 안들었고 오히려 그 조그마한 정관장 홍삼액 밸류가 더 높다고 생각함 연속혈당 측정기는 그 가격보다 더 싸게 살 방법이 없으니 어쨌든 이득이라 생각해 - dc App
락토핏 대존맛. 오자마자 까먹음ㅋㅋ
개쩌네
난 왜 당 측정기 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