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35km 지점부터 퍼졌는데
그전에 퍼진 사람 대부분이 알파신고 근육 푸는거 수도 없이 봄
난 페이스 5로 달렸는데..................
그나저나 도대체 알파를 어떻게 산거야 ? 나도 그냥 슈퍼 트레이너 신고 뛰긴하는데
딱히 최상위 카본화를 낮은 페이스 신는 사람들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ㅋ
장비빨이 의미가 있나 모르겠음.
오히려 부상 유발하는거 아님? 5분대 6분대 사람들한테는?
섭3 거나 그 근처 사람은 모르겠지만
페이스 5 이상에서 ~~~ 30만원 내외 신발의 가치란............?
영조아저씨 1승
러닝화치고 이뻐서 ㅎㅎ
이쁜건 엔스? ㅋㅋㅋㅋ
나도 제마풀 달린 5분대 러너인데... 알파 신은 사람 소리가 엄청 크더라 ( 퍽 퍽 쾅 쾅 소리내면서 달림;; 시선집중) 나는 부상을 잘 입는 편이라 안정화 길만 걷는데 나랑 같은 페이스인 알파 유저들은 의외로 만족함 본인은 630 뛰듯이 뛰었는데 기록보면 600이라고 좋아함..
아니 그게 풀에서도 통하는게 맞냐고 6분대 뛰는사람들이 다 들 쥐나서 있는데 신발은 다 알파3이야 ㅋㅋㅋ
10km 나 하프는 상관없을 것 같음
풀은 모르겠네... 신발은 못 봤는데 막판에 진짜 많이 퍼진거같긴 하더라 단련되지 않은 상태로 알파3신고 풀 뛰면 마이너스일 것 같긴 해 나도 런린이라 잘 모르는데 알파3는 천천히 달리면 소리가 그렇게 커? 아니면 그냥 주법 차이야? 나랑 같이 5분페이스인 알파3유저들 진짜 쿵쿵 쾅쾅거리면서 달림;; 사람들 다 쳐다보더라
그건 모르겠는데 그냥 발걸음 커서 보면 다 알파임. 느리던 빠르던
영조햄 말이 다 맞는거야... 원래 패션 포기 못하는 사람 한겨울에도 춥게 한 여름에도 덥게 입은 사람 많잖아 그려려니해
패션 포기가 아니라 그냥 난 좋은 거 신는 놈년이야 를 돈지랄로 하고 싶은거 뿐 노력과 실력은 없는데, 돈지랄은 쉽거든
풀 338은 신어도 되나요?
ㅇㅈ
카본화가 이뻐서ㅋㅋㅋㅋ 페이스 느리면 카본화는 패스하는게 대체적으로 맞는 것 같음 5키로 정도로 짧게 뛰면 모를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