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봉분이나 짐보관이나..보관 그때 난 어머님들이 하시고 찾아주셨는데 잘해주셨음. 사람을 딱 수용 가능할만큼 받아서 그런지 쾌적하니 좋았다 서울 아니니 응원은 거의 없더생각혀. 이벤트 부스나 포토월도 엄청 적고. 크루 응원도 뜨문뜨문 가끔 있던걸로 기억함. 힘들어서 그랬는지 ㅋㅋ 올해는 모르겠지만.... 한적하니 뛰기 좋았어.
자봉분도 어머님, 어르신들이 많으셨음. 어디서 봉사나오셨는지. 감사하더라 ㅎㅎ 따봉소년 그립다
그때는 1회대회라 크루에서 많이 안왔던거가틈 - dc App
그러니 응원, 대회뽕 받기 좋아하는 분들은 감안하십시오. 피니쉬 트랙 뽕은 예술이긴함
쓰고보니 작년 아니었던거같다?
올해 4월 였음 - dc App
ㅋㅋ올해가 끝난걸로 생각함 ㅋㅋㅋ
대한적십자사 자봉이라, 도가 튼 분들이라 그런지ㄹㅇ스무스했음
어쩐지 ㅋㅋㅋㅋ 나이대 있으신 분들이신대 진짜 잘하시더라 ㅋㅋㅋ
올해였긴하지 ㅋㅋㅋ 제마 끝나니 해 넘어간거 같은 느낌
역시 ㅋㅋ 시즌마감 처리해버렸네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개웃기네 나 첫대회가 고하마였는데 존나 옛날같움
그니까 ㅋㅋㅋ 한참 옛날같은데 올 4월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