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오늘 러닝하면서 장갑을 왜 껴야 하는지 느낀 하루였다.. 평소에 손톱을 되게 짧게 깎는 편인데 달리다보니 손이 시린건 모르겠는데 손 끝이 계속 찬 바람에 노출이 돼서 그런가 실시간으로 트는 느낌이었음; 그거 빼고는 케이던스도 목표한 대로 잘 나오고 만족스러운 러닝이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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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바람의 도림천이었던건가..ㄷㄷ - dc App
오 뽀송뽀송 러닝의 길이 열리는 것인가.. 바로 쿠팡ㄱㄱㄱ - dc App
걷기만해도 손시렵던데 장갑없이 대단; 다이소꺼3000원짜리 사세요 - dc App
구웃 낼 다이소 기습공격 해볼게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