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5km씩, 토욜만 빼고 뛰는데요
5분 15초 정도에 케이던스는 160 나옵니다
평소에 발라드를 듣지만 케이던스 올리려고
댄스를 틀고 뛰는데 아무리해도 166밖에 안나오네요
최소한 180이 되야 한다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의문이에요
속도는 욕심없고 단지 몸에 부담이 덜간다고 하니 높이고 싶은데
익숙해질때까지 억지로라도 높혀야 할까요?
5분 15초 정도에 케이던스는 160 나옵니다
평소에 발라드를 듣지만 케이던스 올리려고
댄스를 틀고 뛰는데 아무리해도 166밖에 안나오네요
최소한 180이 되야 한다는데 어떻게 그게 가능한지 의문이에요
속도는 욕심없고 단지 몸에 부담이 덜간다고 하니 높이고 싶은데
익숙해질때까지 억지로라도 높혀야 할까요?
본인 편한대로 뛰면 될 듯? 나도 원랜 160중후반 이었는데 요샌 170중반 빨리뛰믄 180초반 나옴. 자연스레 늘더라 - dc App
난 보폭을 크게하는게 편하긴한데 몸에 무리가 많이 간다고 하니 바꿔야하나 해서
팔을 앞뒤로 흔드는 걸(팔치기라고 하나요?) 더 빨리 하면 자연스레 다리도 더 빨리 굴리게 되더라고요.
통계적으로+과학적으로 증명이 되었으니 TT할 때 180 언저리까지는 맞추는게 좋을듯. 하다보면 케이던스 빨라짐 진짜
역시 꾸준히 하는수밖에 없구나. 팔흔드는건 확실히 뛸때 도움이 되는것 같은데 의식할때만 그렇고 안하면 많이 안움직이는듯
지금 무리 없으면 굳이 올리지말아요 저는 166으로 몇년을 뛰었음 - dc App
케이단스가 중요한 이유가 높을수록 지면 접촉 시간이 짧아져서 근육과 관절및 연부조직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줄어들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케이던스가 낮을수록 보폭이 커져서 지면반발력이 증가해서 연부조직에 가해지는 스트레스가 증가합니다 - dc App
일단 꾸준히 보폭부터 줄여야겠네요 케이던스를 올리면 터벅터벅 빨리걷는느낌이 들던데 맞는건지 모르겠네요 느낌은 별로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