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회는 한번도 나가본적 없지만 

달린지는 5년 됐어요 (일주일에 3번정도 한달에 일년에 1500~1800 킬로 정도 뛰네요) 


늘 혼자 달려서 기록주, 템포런, 거리주 그런거 없이 

그냥 출발해서 빨리도 뛰고 느리게도 뛰고 중간에 멈춰서 한강 라면도 먹고 이런식으로 뛰어왔는데  

각잡고 하프 뛰어봤는데 1시간 35분대 나왔어요. 

컨디션도 최고였고 신발도 새로 개봉한 알파2 오늘 온도도 빨리 뛰기에는 좋아서 더 당길수는 없는 기록같긴한데...

이정도면 어디가서 나 그래도 좀 잘뛴다고 얘기해도 될까요? 

런갤 대회 후기들은 컷이 너무 높아서 참고가 안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