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겨울 눈만 안오면 무조건 뛰었는데
제일 힘들었던건,
런닝화에 칼바람 들어와서 발 시려웠던거.
뛰다보면 열나서 괜찮아지긴하는데,
아 발 시릴텐데 하며 나가기가 힘들었어.
그나마 런닝화 발 앞쪽을 바람 안들어오게
테이프로 붙여도 뛰다가 잘 떨어지더라;
아마 런붕이들도 이번 한겨울 테이프
붙이고 뛸 애들 많을 듯.
이번 한겨울은 통풍 구멍 잘 안보이는
따뜻한(?) 슈블1을 메인으로 가고
메쉬 아닌 니트 재질로 된 거
한겨울용 하나 사야겠어.
제일 힘들었던건,
런닝화에 칼바람 들어와서 발 시려웠던거.
뛰다보면 열나서 괜찮아지긴하는데,
아 발 시릴텐데 하며 나가기가 힘들었어.
그나마 런닝화 발 앞쪽을 바람 안들어오게
테이프로 붙여도 뛰다가 잘 떨어지더라;
아마 런붕이들도 이번 한겨울 테이프
붙이고 뛸 애들 많을 듯.
이번 한겨울은 통풍 구멍 잘 안보이는
따뜻한(?) 슈블1을 메인으로 가고
메쉬 아닌 니트 재질로 된 거
한겨울용 하나 사야겠어.
두꺼운 양말 신을 생각은 안해보심?
당연히 기온따라 두꺼운 양말 신었지 영하 10도~이하? 소용없더라ㅋ
신발코에 테이핑 할 생각은 안해보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