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린이 중간에 다쳐서 이제 한달 좀 넘게 뛰엇고
나름 10km 도 한시간에 주파하고
이제 가볍게 5-6km 는 뛰는중입니다
근데 1-3km 구간이 호흡이 너무 빡셈
저 구간만 넘어가면 어느순간 호흡이 팍 트인다고해야하나
심박은 올라가는데 호흡은 편해지는순간이 오는데
3km 까지는 왜 아직도 힘들까요
오히려 4-6km 구간이 제일 뛰기 편한거같아요 호흡은
나름 10km 도 한시간에 주파하고
이제 가볍게 5-6km 는 뛰는중입니다
근데 1-3km 구간이 호흡이 너무 빡셈
저 구간만 넘어가면 어느순간 호흡이 팍 트인다고해야하나
심박은 올라가는데 호흡은 편해지는순간이 오는데
3km 까지는 왜 아직도 힘들까요
오히려 4-6km 구간이 제일 뛰기 편한거같아요 호흡은
그걸 우린 워밍업이라고 하기로 했어요 - dc App
.. 나름 몸 플고 하는데도 덜 풀린건가 ㅠ
그건 엘리트들도 그래
한 겨울엔 한 30분 뛰어야 숨이 틔음ㅋㅋㅋ 그래서 대회전 옆에서 달리고 있는 사람들 15분 조깅해서 숨 틔이게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