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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복근은 전력질주때 쓰이고 장거리 달리기시엔 가자미근이 쓰인다고 함.





2. 가자미근은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 뒤꿈치 드는 것을 함. 


(참고로 무릎을 굽힌 상태에서는 뒤꿈치를 드는데 비복근이 쓰이지 않음. 그것을 확인하는것은 무릎을 굽히고 뒤꿈치를 들은 상태로 비복근을 좌우로 흔들어보면


헐렁한것에서 알 수 있다.)





3. 개인적으로 오래달리기시 처음엔 심박이 낮게 유지되다 어느 시점에서 확 치고 올라가서 회복이 안되는건 가자미근이


젖산 역치를 넘었기 때문으로 생각함. 


왜냐?


가자미근이 영어로 Soleus 인데 Soleus pump 라고 하체의 정맥혈을 심장으로 되보내는데 가자미근의 수축이 중요한 역할을 함.


근데 가자미근이 지쳐서 이 펌프 역할을 제대로 못해서 정맥혈이 심장으로 잘 안돌아가니까


그 대신 심박을 올리는 식으로 혈액순환을 시켜야 되기 때문에


심박이 올라간다는 것임.


그래서 달리다 심박이 확 올라가는 시점이 있다면 그게 가자미근이 지치는 시점일 가능성이 있다 라는 것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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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그럼 가자미근이 중요한 근육이니 가자미근을 고립 훈련하는게 좋겠지.


 가자미근을 어떻게 고립 훈련할 수 있는가?


예를들어 Forward step down 이 괜찮은듯.


윗발 뒷꿈치를 들고 하는게 가자미근을 타겟하는데 더 효과적인것 같기도 함.








5. 그래서 달리기시 지치는게 심박이 확 올라가면서 빡세지기 시작하기 때문이라고 하면


애초에 그 심박이 확 올라가는 이유가 가자미근이 지쳐서 Soleus pump 가 작동이 제대로 안되면서


혈액순환이 잘 안되기 시작하는데


그것을 보완하기 위해 심박을 올리기 때문이라는 이론임,




6. 가자미근이 체중을 다 받는 근육이니


가자미근을 강화하는것 이외에도


체중을 낮게할 수록 유리한것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