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마를 끝내고 첫 달리기를 실시했습니다
제마 이후엔 운동시간을 새벽으로 옮길까 합니다 ㅎㅎ 중간에 화장실 신호를 참지 못하고 잠깐 들렸습니다 어제 많이 먹어서 그런듯ㅋㅋㅋ
제마 이후로 쉬면서 다음 대회 대비를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장거리를 30K 까지 M페이스에 가까운 속도로만 진행하다 보니 대회에선 그 이후 시간대 부턴 (대략 2시간 50분부터) 확실히 퍼지드라구요..ㅋㅋㅋ 그런 상황에서 어제 나몰빼미님의 념글 훈지를 보면서 느끼는바가 많아졌습니다
그래서 장거리는 LSD 위주의 3시간 ~ 3시간 30분 까지의 시간 기준으로 3~4회 + 정석근식 빌드업 LSD 1~2회를 수행하고 다음 대회를 나가볼까 합니다
당장 2주뒤 ymca 10K가 예정돼있어서 시즌 마무리 하고 11월 말부턴 다음 풀코스 대회를 목표로 또 열심히 해봐야겠네요
오늘만 버티면 주말입니다! 이번 한주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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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이신가봐요 ^^ 같이 뛰어요 ^^ 저도 붕어빵 좋아해요~~ ㅋ
헉 대고수님도 광진구 주민이셨군요 ㄷㄷㄷ 붕어빵런 하다가 한번은 마주쳤을거 같기두 하네요..ㅋㅋ 같이 뛰다간 제가 먼저 나가 떨어질것 같습니다 흑흑 감사합니다!
오늘부턴 새벽에 뛰셨군요! 저도 조만간 다시 새벽반으로 갈..거라 생각합니다 계획하신 훈련 좋네요 훈련도 새벽반도 화이팅입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 점점 추워지는게 새벽운동이 쉽지 않겠지만..최대한 몸 사이클을 새벽운동에 맞추려고 합니다 ㅎㅎ 언능 부상 회복 하시고 다음주는 뛰기 좋은 날이 오니 부상 없이 즐겁게 러닝 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날 추워지니 붕어빵 코스가 더 친근하게 느껴지네요 힘든 새벽런 화이팅하셔요 ㅎㅎ 얼른 10k 대회 끝내시고 좀 여유있게 운동하시길~~
하나 궁금한게 있는데 저번 쥐때문에 고전하셨는데 이 쥐가 축구할때 나는 쥐랑은 좀 다른건지요? 축구할때 나는 쥐는 아예 걸을수가 없어 바닥에 들어누워야 하는데 풀코스 후기보면 쥐가 나도 달린다는 얘기들을 많이 하셔서 어떤건지 좀 궁금합니다 그리고 쥐가 종아리쪽이 아니라 보통 허벅지쪽에 오는건지도 궁금하구요
감사합니다! 이게 축구할때 쥐랑은 좀 다른 느낌입니다 축구할때 쥐나면 종아리나 발쪽에 집중된 느낌이라면 저 같은 경우엔 양쪽 허벅지 앞쪽에 통증이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아예 못걸을 정도는 아닌데 괜찮아 져서 다시 뛰려고 하면 허벅지 쪽에 살살살 입질이 오다가 또 뛰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그런식의 반복이었습니다 제가 근력이 부족해서 그랬을수도 있구요 ㅠㅠ
약간 경련 비슷한 느낌인가 보네요 저번부터 궁금하던거였는데 어떤 느낌인지 감이 좀 오네요 겨울훈련 열심히 하셔서 다음 목표까지 화이팅입니다! 불금 즐겁게 보내셔요~~
도움이 될만한 답변인진 모르겠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불금 잘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