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런저씨가 시키는대로 LSD를 했어요
평소에 조깅한다고 뛰는 속도보다 훨씬 천천히 뛰어봤는데
이제서야 옆사람하고 뛰는내내 대화가 가능할거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ㄷ
난 그럼 지금까지 지속주를 해왔던 것인가?

소감으로는 호흡은 전혀 안힘든데
25분 넘어가니까 슬슬 지루하고 종아리쪽 피로감이 많이 들었어요 천천히 뛰다보니 발을 많이 굴러서 그런가봐욤

그럼 다들 즐런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