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45분은 충분히 가능하다 생각하지만(왜냐? 볼트는 프로축구선수도 관심있었음.. 스피드가 문제가 아니고 볼을 잘 못차서 이벤트로만 끝나고 엎어졌지만 ㅋㅋ)

단거리 특히 400안쪽은 5000넘는거와 많이 다름

훈련자체도 마라톤하는 우리입장에선 근력운동 같이 스타트 20m 을 ㅈㄴ파거나 인스타에 보면 해외 국대급 스프린터들은 1k 조차 뛴적이 없다는 인터뷰가 나옴

심지어 차기 마라톤 스타로 꼽히는 잉게브릭센도 전공이 5000이하고
5000이면 중거리 이상이라 장거리주 하면 하프정도는 뛸거 같지만 본인 피셜 하프거리를 뛰어본적이 없다고 인터뷰했음

물론 첫 하프를 63분에 뛰긴했지만 말이지(걷뛰함)

애초에 1500-5000 뛰는 잉게브릭센 입장에서도 하프거리는 본인전공 향상을 위해 뛸 필요는 없다는거지..

하물며 볼트가 10k 뛰는건 축구선수해보겠다고 마음먹었을때 뛰어봤겠지 본인 스프린트하기위해 뛰진 않았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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